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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하이라이트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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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닐 & 제레미 덴크 

환상곡

6/14(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6/12(수)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비범한 조우"

디토의 음악감독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2019년도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는 상반기 에네스 콰르텟 공연에 이어 디토 페스티벌에서 현재 클래식 계에서 가장 지적인 피아니스트로 각광받는 제레미 덴크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제레미 덴크는 용재오닐의 음악적 로망이었던 연주자로, 천재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불리는 ‘맥아더 지니어스 펠로우십’(2013)과 미국 클래식 연주자에게 주는 ‘에이버리 피셔’상(2014)을 받은 바 있으며 조슈아 벨 등 정상의 음악가들이 가장 흠모하는 피아니스트로 알려져 있다. 이 둘은 환상곡 이라는 테마 아래, 피아노 솔로, 비올라 솔로 그리고 두오로 바흐부터 켄지 번치에 이르는 신비로운 클래식 명품 음악들을 들려줄 것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기반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가의 길로 향하는 그의 진지한 비전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ARTIST

리처드 용재오닐(비올라), 제레미 덴크(피아노)

 

PROGRAM

바흐 크로마틱 판타지와 푸가 

J.S.Bach: Chromatic Fantasy and Fugue in D Minor, BWV 903 

슈만 비올라 환상 소곡집 

R. Schumann: Fantasiestücke, Op.73 

슈만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이야기 그림책 

R. Schumann: Märchenbilder, Op.113 

- Intermission – 

 

시어 머스그레이브 In the Still of the Night (비올라 솔로) 

T. Musgrave: In the Still of the Night 

켄지 번치 The 3 G’s (비올라 솔로) 

K. Bunch: The Three G’s 

힌데미트 비올라 소나타 4번 

P. Hindemith Viola Sonata, op. 11 no. 4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TOUR

6/11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6/12 고양 아람누리 

6/13 군포 문화예술회관

 
1/1

2019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디토연대기

6/19(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6/22(토)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그들의 마지막 시즌! 

원년멤버 스테판 재키브와 초신성 피아니스트 조지 리의 합류

2007년 이래로 12년간 ‘디토’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도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프로젝트로 불려왔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주축으로 시작된 앙상블 디토는 클래식과의 공감을 모토로 슈베르트 ‘송어’,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 차이콥스키 플로렌스의 추억 등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실내악 음악으로의 흥행열풍과 지용, 스테판 재키브 등 클래식 스타들을 배출하며 매년 6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다. 그리고 2019년, 12번째 시즌을 맞아 멤버들의 새로운 비전을 위해 아쉽지만 마지막 시즌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들의 마지막 무대는 지난 디토의 하이라이트 음악들로 엮은 <디토 연대기>이다. 그동안의 연주자들과 팬들이 함께했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들을 떠올리며 그들의 눈부셨던 여정을 따라가본다. 

 

ARTIST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조지 리(피아노),

스테판 피 재키브, 다니엘 정, 유치엔 쳉 (바이올린),

제임스 김(첼로), 김한(클라리넷)

 

PROGRAM 

슈만 피아노 오중주, 작품44 

R.Schumann: Piano Quintet in E flat major, Op. 44 

- Intermission - 

모차르트 현악 삼중주 디베르티멘토 1악장

W.A.Mozart: Divertimento in D Major, K.136 I. Allegro 

모차르트 클라리넷 오중주 4악장

W.A.Mozart: Clarinet Quintet in A major, K.581 IV. Allegretto

드보르작 피아노 오중주 2악장 

A.Dvořák: Piano Quintet No. 2 in A major, Op. 81 Ⅱ. Dumka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4악장 

Brahms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IV. Rondo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TOUR 

6/20 용인포은아트홀

6/21 부평아트센터

6/22 고양아람누리

 
1/1

다이나믹 사운드 

다니엘 정 리사이틀

6/27(목)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그래미 수상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정은 독주자와 실내악 주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2012년, 리더로 있는 파커 콰르텟과 앙상블 디토와의 멘델스존 옥텟 협업 무대를 통해 디토와 만났고 이후, 디토의 바이올리니스트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특유의 색채감 짙고 파워풀한 사운드로 디토를 이끌어 왔다는 평이다. 평소 리게티와 라이너 슈미트가 중요한 조언자인 동시에 큰 영감을 주고 있는 아티스트라고 얘기하는 그는 이번 리사이틀 프로그램에도 이러한 전통과 현대 음악에 대한 독특한 조합으로 그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할 파트너는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로 하마마쓰, 롱티보,퀸 엘리자베스 콩쿨에 입상한 피아니스트로 현재 성신여대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연주자들과 실내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ARTIST 

다니엘 정(바이올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PROGRAM 

메시앙 주제와 변주 

O. Messiaen - Thème et Variations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소나타 1번 

Prokofiev Violin Sonata No. 1 in f minor, Op. 80 

- intermission -

 

패르트 거울속의 거울 

A. Pärt- Spiegel im Spiegel 

슈베르트 판타지아 C 장조 

F. Scubert: Fantasia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D. 934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1

새로운 방향

디퍼런트 디토 2019 '메시앙 그리고 최재혁'

6/28(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디토의 눈부셨던 여정들 중 가장 이색적인 행보는 현대음악에 대한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 2012

년 <디퍼런트 디토>라는 이름으로 동시대 음악가들의 작품을 세트, 조명, 영상 등을 활용한 새로운 표현법으로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신예 작곡가 후앙 루오가 쓰고 리처드 용재 오닐이 초연한 ‘망각의 서(書)’, 미니멀리즘의 대가 스티브 라이히의 ‘다른 기차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실내악 작품 중 하나인 올리비에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등이 대표적이다. 이후 조지 크럼, 존존, 뒤튀에, 쇤베르크 등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지니면서 청중을 사로잡을 도전적인 프로그램들을 이어갔다. 이번 마지막 ‘디퍼런트 디토’ 무대에서는 가장 호평 받았던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연주한다. 그리고 제네바 콩쿠르 작곡부분 1위를 거머쥐며 등장한 한국의 신예 작곡가 최재혁의 작품들을 용재 오닐,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앞으로 주목해야할 우리시대 음악가를 소개하면서 디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ARTIST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바이올린) 제임스 김(첼로),

김한(클라리넷) , 일리야아쉬코프스키(피아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 :이규서) 

PROGRAM 

최재혁 Self in Mind 1’ (리처드 용재 오닐) 

최재혁 Self in Mind III (2018) (제임스 김) 

최재혁 Dust of Light for Ensemble(2019)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 intermission - 

올리비아 메시앙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Olivier Messiaen - Quatuor pour la fin du temps

(Quartet for the End of Time) 

(스테판 피 재키브, 김한, 제임스 김, 일리야 아쉬코프스키)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1

Grand Finale

디토 meets '고양시교향악단'

6/29(토)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디토 프로젝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함’ 이었다. 이를 위해 앙상블 디토와 함께했던 연주자들은 공연장에서의 무대 외에도 버스킹, 홍대 클럽, 학교 등을 찾아 연주, 형식을 탈피하는 클래식 연주 단체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그리고 디토 팬들은 관객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그들의 모습에 박수 쳐 주었다. 올해 6월, 앙상블 디토의 공연은 이제 막을 내리지만 그들의 이러한 미션은 계속될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해부터 서울 외의 지역에서도 디토 페스티벌을 개최하였고 첫 도시였던 경기도 안산에 이어 올해는 고양시에 그 거점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으로 고양시 상주 오케스트라인 고양시 교향악단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디토의 멤버들의 합동 무대를 열기로 했다. 디토의 수장인 용재 오닐과 2015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자 유치엔 쳉 그리고 디토가 발굴한 신예 첼리스트인 2015 윤이상 콩쿠르 우승자인 제임스 김이 이 공연의 협연자로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ARTIST 

고양시 교향악단(지휘:카를로 팔레스키)

협연)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제임스 김(첼로), 유치엔 쳉(바이올린)

PROGRAM 

차이코프스키 1812 서곡

P. Tchaikovsky : 1812 overture Op.49

왁스멘 카르멘판타지 (바이올린:유체엔 쳉)

F. Waxman: Carmen Fantasie

생상 첼로 콘체르토 (첼로: 제임스 김)

C. Saint-Saëns: Cello Concerto No.1, Op.33

- intermission - 

베를리오즈 이탈리아의 해롤드 (비올라: 리처드 용재 오닐)

H. Berlio: Harold en Italie Op. 16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REDIA Music &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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